최준규 교수, 제6회 서울대 법학지 논문상 수상
최준규 교수, 제6회 서울대 법학지 논문상 수상
  • 기사출고 2020.03.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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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승인, 재산분리, 상속재산 파산에 관한 입법론" 게재

서울대 법학연구소(소장 정긍식)가 2월 25일 제6회 서울대학교 법학지 논문상 수상논문으로, 법학지 제60권 제2호(2019. 6)에 실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최준규 교수의 "한정승인, 재산분리, 상속재산의 파산에 관한 입법론-비교법의 관점에서-"를 선정했다.

◇최준규 교수
◇최준규 교수

법학연구소는 "이 논문은 한정승인제도와 관련하여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재산분리 및 상속재산의 파산과 함께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주제설정이 적절하고, 나아가 비교법의 관점에서 입법론을 전개하여 학계에의 기여가 인정된다"며 "전체적으로 논문의 독창성과 연구의 깊이가 돋보여서 논문상 수상논문으로 선정하기로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심각해짐에 따라 시상식은 취소됐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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