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검사 경력' Kobre 이숭현 변호사 파트너 승진
'미 연방검사 경력' Kobre 이숭현 변호사 파트너 승진
  • 기사출고 2022.08.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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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에서의 소송과 ITC 분쟁, 미 정부 조사 대응, 국제집행과 국제 자산회수 등의 업무를 주로 수행하는 미국 로펌 코브레앤김(Kobre&Kim) 서울사무소에 상주하는 이숭현(Daniel S. Lee) 미국변호사가 8월 1일자로 파트너로 승진했다. 이숭현 변호사는 코브레에 합류하기 전 미 법무성 등에서 활약한 미 연방검사 출신 변호사로, 코브레는 이 변호사의 파트너 승진은 서울사무소 등 아시아 지역에서의 계속적인 혁신과 한국시장에서의 대응 강화를 강조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변호사가 파트너로 승진함에 따라 코브레 서울사무소에 상주하는 4명의 변호사 중 파트너가 3명으로 늘어났다.

◇최근 파트너로 승진한 코브레앤김 서울사무소의 이숭현 미 변호사
◇최근 파트너로 승진한 코브레앤김 서울사무소의 이숭현 미 변호사

코브레는 2015년 서울사무소를 오픈, 이숭현 변호사와 함께 미 연방검사 출신의 김상윤 변호사, 서울대 법대와 미시간 로스쿨(JD)을 나온 백재형 뉴욕주 변호사, 하버드 로스쿨 출신의 나오미 양 뉴욕주 변호사 등 4명의 변호사가 서울에 상주하고 있다.

리걸타임즈 김덕성 기자(dsconf@leg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