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 린, 'NFT와 특금법' 웨비나 개최
로펌 린, 'NFT와 특금법' 웨비나 개최
  • 기사출고 2021.10.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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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규제 동향 등 소개

법무법인 린이 10월 29일 오후 2시 'NFT와 특금법, AML, 해외동향' 웨비나를 개최한다. 

린의 테크팀을 이끌고 있는 구태언 변호사가 'NFT가 가져올 세계관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발표할 예정이며, 박경희 변호사가 'NFT의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 해당 여부'에 대해, 김주은 변호사가 'NFT를 이용한 자금세탁에 대한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유창하 미국변호사가 'NFT의 해외 규제 동향'에 대해 발표한 후 질의응답이 예정되어 있다.

◇'NFT와 특금법, AML, 해외동향' 웨비나 포스터
◇'NFT와 특금법, AML, 해외동향' 웨비나 포스터

이번 웨비나는 린 테크팀이 개최하는 '제1회 기술과 법 트렌드' 웨비나로, 린은 계속해서 관련 웨비나를 열어 기술과 법의 동향을 추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줌(Zoom)을 통해 개최되며, 법무법인 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리걸타임즈 김덕성 기자(dsconf@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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