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DBR, '글로벌 ESG 포럼' 개최
법무법인 태평양-DBR, '글로벌 ESG 포럼' 개최
  • 기사출고 2021.09.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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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로 'ESG리스크' 진단 · 체험 제공

법무법인 태평양이 10월 27일 '2021 지속가능한 혁신의 길'을 주제로 온라인 글로벌 ESG 포럼을 실시한다. 태평양과 동아비즈니스리뷰(DBR)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온라인 포럼에서는 ESG가 가져온 경영계의 변화와 실제 사례, 기회 등이 심도 깊게 논의될 예정. 1부와 2부로 나눠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며, 특히 2부에선 태평양 진행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ESG 리스크 진단과 관리에 대한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신청 포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공간에서 태평양 전문가의 'ESG리스크 및 역량 진단'을 주제로 강연을 듣고, 익명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주어진 학습과 리스크 관리 미션을 체험하게 된다.

◇법무법인 태평양이 10월 27일 온라인 글로벌 ESG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 제공될 ESG 포럼 메타버스 컨설팅 세션 예상도.
◇법무법인 태평양이 10월 27일 온라인 글로벌 ESG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 제공될 ESG 포럼 메타버스 컨설팅 세션 예상도.

에코 스트래티지스의 대표 앤드류 윈스턴(Andrew Winston)이 기조연설을 맡아 ESG 열풍이 가져온 경제경영계의 변화를 진단한다. 이어 태평양의 이연우 전문위원(국제학 박사)이 'ESG리스크 관리를 넘어 가치 창출의 기회로'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런던비즈니스스쿨(LBS) 교수이자 'ESG파이코노믹스'의 저자인 앨릭스 에드먼스(Alex Edmans)가 글로벌 ESG 경영 사례를 통해 ESG 경영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

태평양 ESG랩의 이준기 변호사는 "ESG는 경영계 최대 이슈이자 단순한 경영철학을 넘어선 생존 키워드로 향후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잣대"라며 "영향도가 높은 산업별 ESG리스크 요인에 따라 세분화한 태평양의 진단 모델로 변화하는 ESG 경영환경을 탐색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글로벌 ESG 포럼의 신청과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DBR 교육 홈페이지(www.dbr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10월 22일 오후 6시까지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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