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한/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 웨비나 개최
태평양, '한/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 웨비나 개최
  • 기사출고 2021.08.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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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이 9월 1일 오후 2시 '한/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태평양이 기획하고 있는 'BKL IP 웨비나 시리즈(총 5회)' 의 첫 번째 웨비나로, IP그룹 소속 김지현, 염호준, 이재엽 변호사, 강한길 외국변호사가 참석해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미 사례를 중심으로 비밀관리성 등 영업비밀의 요건, 금지청구(injunction)와 증액배상(enhanced damages), 전직금지, 영업비밀 형사사건에 대한 실무적 쟁점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웨비나 참가신청은 실시 당일인 1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평양 홈페이지(bkl.co.kr) 우측 'SEMINAR'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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