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국제중재의 핫 이슈' 웨비나
'2021년 국제중재의 핫 이슈' 웨비나
  • 기사출고 2021.05.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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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B-아놀드앤포터 공동 주최

대한상사중재원(KCAB)이 미국 로펌 아놀드앤포터(Arnold & Porter)와 함께 '2021년 국제중재의 핫 이슈'를 주제로 5월 27일 오후 4시부터 웨비나를 개최한다. KCAB 13번째 웨비나인 이번 웨비나는 급변하는 환경 속 국제중재의 변화를 살펴보고 관련 이슈를 짚어보기 위한 것으로, 영어로 진행하되 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대한상사중재원과 아놀드앤포터(Arnold & Porter)가 5월 27일 오후 '2021년 국제중재의 핫 이슈'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대한상사중재원과 아놀드앤포터(Arnold & Porter)가 5월 27일 오후 '2021년 국제중재의 핫 이슈'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웨비나 사회를 맡을 아놀드앤포터 서울사무소의 김준희 미국변호사는 "포스트 트럼프 시대, 국제 경제 제재 리스크 증가,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국제거래뿐만 아니라 분쟁 및 국제중재의 진행방식 또한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며 "특히 한국과 동아시아 기업들에 초점을 맞춰 웨비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아놀드앤포터의 여러 변호사가 나서 "ISDS 최근 동향", "미국 시장 관련 최근 국제중재 유의점", "2021년도 개정 ICC 중재규칙 관련 주요 쟁점", "건설분쟁: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준비", "국제 경제 제재: 국제중재에 미치는 영향" 등을 주제로 발표하고 토의와 Q&A가 예정되어 있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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