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테오-플레인비트, '디지털 포렌식 역량 강화' MOU 체결
프론테오-플레인비트, '디지털 포렌식 역량 강화' MOU 체결
  • 기사출고 2021.04.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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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론테오가 디지털 포렌식 및 침해사고 대응 전문기업 플레인비트와 손잡고 디지털 포렌식 역량 강화에 나선다. 프론테오코리아(대표 강상욱)는 4월 21일 서울 역삼동 소재 프론테오코리아에서 플레인비트(대표 김진국)와 '디지털 포렌식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교류 및 업무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론테오코리아가 4월 21일 플레인비트와 '디지털 포렌식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교류 및 업무 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프론테오코리아가 4월 21일 플레인비트와 '디지털 포렌식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교류 및 업무 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프론테오와 플레인비트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디지털 포렌식 기반의 조사 · 감사 컨설팅 및 기술 지원 ▲이디스커버리 컨설팅 및 기술 지원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및 포렌식 증거 수집, 분석 컨설팅 등을 함께 수행하기로 했다.

프론테오코리아의 강상욱 대표는 "정밀한 포렌식 역량이 요구되는 정보 유출, 침해사고 분석 대응까지 영역을 확대해 보다 포괄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플레인비트의 김진국 대표도 "프론테오와의 협력을 통해 종래의 기술 중심 디지털 포렌식 서비스에서 벗어나 리걸테크 및 소송 대응과 같은 법률 분야 대상 서비스까지 기업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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