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선율/사시 48회
법무법인 선율의 이상화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마친 후 일찌감치 해상변호사를 지향해 해상 전문 로펌에서 변호사생활을 시작했다. 해상 부티크인 세경에 근무할 때 국제유류오염보상기금(IOPC Fund)을 대리하여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소송을 수행했으며, 선율에서 선박 충돌 및 구조, 좌초, 침몰 사고, 화물손상 사고와 선사들의 회생사건 등 다양한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이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영국의 사우스햄튼대에서 해상법 석사학위(LLM)를 받았다.
리걸타임즈 김진원 기자(jwkim@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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