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로이어 2020=Corporate] 이성훈 변호사ㅣKL 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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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출고 2020.10.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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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크에서 활약하는 M&A 'Band 1' 변호사

이성훈 변호사는 Chambers & Partners 등 주요 법률매체의 평가에서 줄곧 'Band 1'의 평가를 받는 회사법과 M&A 거래의 최고 변호사 중 한 명이다. 특히 부티크 로펌 소속으로 'Band 1'에 랭크되는 회사법 분야의 거의 유일한 변호사로, 그의 높은 경쟁력은 클라이언트 피드백에서도 거듭 확인된다.

◇이성훈 변호사
◇이성훈 변호사

'그의 강점은 수많은 거래를 수행한 그의 경험이 말해준다'는 평가에서 알 수 있듯이 만 20년의 경력이 쌓인 그의 업무철엔 수많은 M&A 사례가 축적되고 있다.

최근 업무사례만 보아도, 비록 무산되긴 했지만 금호아시아나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아시아나항공 매각 거래에서 금호아시아나 쪽에 자문했으며, 거래금액이 2,000억원이 넘는 녹십자그룹의 유비케어 인수, 한국콜마가 제약사업부문을 5,124억원에 IMM PE에 매각한 거래에서 순서대로 매수인, 매도인 대리인으로 활약했다. 또 JKL파트너스, KTB PE, 네오플럭스 등 30개가 넘는 사모펀드가 이 변호사에게서 자문을 받고 있다.

30개 넘는 PE에 자문

'고객들은 창의적인 솔루션을 발견하는 그의 능력과 고객 친화적인 태도를 높이 평가한다'.(Chambers and Partners)

법무법인 세종을 거쳐 2015년 KL 파트너스에 합류한 그는 '고객이 사랑하는, 자신감이 넘치는 부지런한 M&A 변호사'라는 고객의 평가에 전혀 틀림이 없는 한국 M&A계의 간판 변호사 중 한 명이다.

리걸타임즈 김진원 기자(jwkim@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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