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로이어 2020=공정거래] 김수련 변호사ㅣ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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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출고 2020.09.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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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대리해 공정위 과징금 축소

능통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 기업을 상대로 다양한 공정거래법 이슈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며, 특히 복잡한 글로벌 기업결합 건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다수 도출했다. 사우디아람코, GE, Danaher를 대리해 기업결합 신고에서 활약했으며, Allen & Overy 파리사무소에서 특허권 남용이 문제되는 시장지배적지위 남용 사건을 경험한 적이 있는 김 변호사는 공정위가 애플에 대한 표준필수특허 남용에 대해 삼성전자를 조사했을 때 삼성전자에 자문해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

◇김수련 변호사
◇김수련 변호사

최근엔 미래에셋그룹 계열사들이 일감몰아주기를 위해 그룹내 골프장과 호텔을 이용하였다는 혐의에 관한 공정위 조사와 관련, 광장 공정위팀의 일원으로서 미래에셋 계열사들을 대리하여 당초 심사관이 주장하였던 규모에서 과징금 액수를 크게 줄이는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

리걸타임즈 김진원 기자(jwkim@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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