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레빅전략커뮤니케이션과 위기관리 협조체제 구축
지평, 레빅전략커뮤니케이션과 위기관리 협조체제 구축
  • 기사출고 2020.05.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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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이 최근 세계적인 위기관리 전문 컨설팅회사인 레빅전략커뮤니케이션(Levick)과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위기관리팀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레빅전략커뮤니케이션은 변호사이자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분야 개척자인 리처드 레빅(Richard Levick) 회장이 설립한 위기관리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리처드 레빅 회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0년 BP의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고(일본 대기업에 자문 제공)에서 기업들에게 자문을 제공한 바 있다. 레빅은 현재 30여 국가와 수많은 기업집단에 컨설팅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내에서 독특한 위기에 직면한 다수의 중국 기업들을 대리하고 있다. 미국 100대 로펌의 절반, 전 세계 100대 로펌의 3분의 1 가량도 레빅의 고객이다.

지평의 위기관리팀(crisis management team, CM팀)은 지난 4월 레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위기 방지 및 예방전략 수립, 실시간 one-stop 위기 대응, 위기 회복 및 평가 등의 영역에서 고객에게 더 체계적이며 글로벌한 위기관리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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