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태선 변호사 합류 신&박, S&L 파트너스로 새출발
곽태선 변호사 합류 신&박, S&L 파트너스로 새출발
  • 기사출고 2018.08.08 10:0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근웅, 이승구, 이병주 변호사도 가세

대한변협 회장을 역임한 신영무 변호사가 주도해 온 법률사무소 신&박이 베어링자산운용 대표를 역임한 곽태선 미국변호사와 이근웅 전 대전고법원장, 이승구 전 서울동부지검장, 환태평양변호사협회(IPBA) 도산법위원장을 역임한 도산법 전문가인 이병주 변호사 등을 새로 영입하여 최근 에스앤엘파트너스(S&L Partners)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근웅, 이승구, 이병주 변호사는 법무법인 세종에서 신영무 전 변협 회장과 함께 근무한 인연도 있다. 

현재 전체 변호사는 16명.

이병주 변호사는 "대형 로펌에서 활약하던 변호사들이 독립해 고객들에게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 법률사무소가 활발하게 시도되고 있다"며 "각 분야의 전문가가 포진한 에스앤엘이 신속하면서도 고도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S&L엔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금융감독원에서도 근무한 경력의 황인석 변호사, 문화방송 사내변호사로도 활동한 방송, 언론, 엔터테인먼트 전문의 송미란 변호사, 공정거래와 노동 사건 등에 경험이 많은 김성혁 변호사 등이 함께 포진하고 있다.  

김덕성 기자(dsconf@lega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