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동양시멘트 부회장, 부사장은 근로자 아니야"
[노동] "동양시멘트 부회장, 부사장은 근로자 아니야"
  • 기사출고 2016.02.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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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법] "공익채권 아닌 회생채권 해당" 급여 · 퇴직금 등 청구 각하 · 기각
동양시멘트 부회장과 부사장은 근로자일까. 법원은 근로자로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서울남부지법 민사13부(재판장 진창수 부장판사)는 1월 22일 동양시멘트의 이창기 전 대표이사 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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