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왕따 해고' LG전자 전 사원 패소취지 파기환송
[노동] '왕따 해고' LG전자 전 사원 패소취지 파기환송
  • 기사출고 2011.04.18 12:5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법] "회사 부당대우 항의 넘어 스스로 신뢰관계 파괴"
과장 승진에서 누락되자 사내비리를 고발해 밉보인 게 이유라며 이에 항의했다가 '왕따'를 당한 뒤 해고된 LG전자의 전 직원 정 모(48)씨가 회사를 상대로 해고 등의 무효확인을 청...
이 기사는 유료기사입니다. 정기구독자와 유료회원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정기구독 또는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리걸타임즈 홈페이지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e-book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