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대한변협 회장, '올해의 코넬인상' 수상
김현 대한변협 회장, '올해의 코넬인상' 수상
  • 기사출고 2019.01.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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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대한변협 회장이 '한국 코넬대 총동문회(Cornell Club of Korea)'가 수여하는 '올해의 코넬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1월 6일 저녁 서울 JW Marriott 호텔에서 열린 한국 코넬대 총동문회 신년회에서 수상했다.

◇김현(좌) 대한변협 회장이 '올해의 코넬인상'에 선정되어 1월 6일 저녁 서울 JW Marriott 호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김현(좌) 대한변협 회장이 '올해의 코넬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1월 6일 저녁 서울 JW Marriott 호텔에서 열린 코넬 한국 총동문회 신년회에서 상을 받았다.

서울대 법대, 같은 대학원 법학과(법학석사)를 졸업한 김현 회장은 코넬대 로스쿨로 유학, 법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어 워싱턴대 로스쿨에서 다시 법학석사에 이어 해상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2017년부터 대한변협 회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코넬대 한국인 동문으로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과 한국 코넬대 총동문회장인 구본천 LB부회장, 허은철 녹십자 대표이사, 문윤회 아주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송상현 전 국제형사재판소장, 조희대 대법관 등이 있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